구움과자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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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움과자의 반란

블루스트리트

디자인: 이민

보관이 편한 티푸드 구움과자는 말 그대로 별도의 발효과정 없이 오븐에 구운 작은 과자를 일컫는다. ‘가토드보야주 Gateaux de Voyage’라고도 일컫는 이 디저트는 본래 프랑스에서 장기간 여행을 갈 때 가지고 다닐 용도로 만든 간식으로, 피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등이 해당된다. 만든 즉시 먹어야 하는 다른 빵들에 비해 유통기한이 긴 편이고, 심지어 하루 이틀 숙성시켜야 더 맛있다고 말하는 가게도 있을 정도로 관리가 수월하다. 이 구움과자가 가장 빛을 발할 때는 바로 음료를 곁들일 때. 대부분 맛이 강하지 않아 어떤 음료와도 궁합이 맞아 떨어지는데, 그 중에서도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또는 홍차류와 가장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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