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스물네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안나 아르카지예브나 카레니나

알다뮤지컬여성 주인공

2019년 스물네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안나 아르카지예브나 카레니나

이응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안나 카레니나>

초연 2016년, 오페레타 씨어터, 모스크바
한국 초연2018년,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
공연 2019년 5월17일~7월14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대본·가사 율리 킴
작곡 로만 이그나티예프
연출 알리나 체비크
한글 가사 박창학
의상 바체슬라프 오쿠네프
분장·가발 안드레이 드리킨





안나 카레니나는 늘 단죄의 대상이었다. 죄명도 한결 같이 욕망이었다. 남편을 버리고, 아들을 버리고, 사랑을 쫓았다. 그렇게 가진 걸 모두 버리고 사랑에 매달리더니, 결국 남자로부터도 버림받아 기차에 몸을 던져 신의 구원마저 바랄 수 없게 된 사람, 안나 카레니나는 그런 식으로 묘사됐다. 그런데 왜 그토록 많은 작가들이 이토록 통속적이기 짝이 없는, 백 년도 더 지난 소설을 인생 소설로 꼽을까? 안나에게 무엇이 있기에? 그 '무언가'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찾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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