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열네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나팔, 혜란, 이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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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열네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나팔, 혜란, 이은숙

이응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초연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연 2019년 2월27일~4월21일, BBCH홀
대본 이희준
작곡 박정아
연출 김동연







TV에서 본 만화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셋이 합쳐 아이큐 백!”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의 여성 캐릭터들이 딱 그러하다. 각자가 여성 캐릭터에게서 잘 발견되지 않는 미덕을 딱 하나씩만 보유하고 있다. 두 명의 남성 캐릭터가 착실히 과거를 딛고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갈등을 겪고, 우정을 쌓아가며, 각자의 희생을 만천하에 알릴 때, 여성 캐릭터들은 깃발을 흔들다 세상을 떠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의 의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육군에서 제작한 작품에서 여성 캐릭터들이 이만큼이나 선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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