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열일곱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앤 보니, 메리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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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열일곱번째 주, 뮤지컬 속 여성 : 앤 보니, 메리 리드

이응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뮤지컬 <해적>

초연 2019년 3월10일~5월19일, 드림아트센터 2관
대본/가사 이희준
작곡 박정아
연출 김운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수많은 도적들 가운데 유난히 해적들은 파도처럼 마음을 일렁이게 하는 면이 있다. 검은 해골 깃발을 올리고 짙푸른 파도 위를 달리는 그들은 거칠면서도 부드럽고, 잔인하고 난폭하지만 의리 있고, 보물 앞에서는 피가 강처럼 흘러도 눈썹 한 올 까딱하지 않을 사람들처럼 보인다다.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해적들은 수많은 문학 작품으로, 무대로, 영화로 만들어져 왔다.

헐리우드에서는 <델마와 루이스>로 유명한 지나 데이비스가 캐리비안의 여자 해적선장 역을 맡았던 영화 <컷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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