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우리 이민갈까? 8. 내향인의 워킹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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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우리 이민갈까? 8. 내향인의 워킹 홀리데이

유의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애인과 함께 뉴질랜드에 살기로 했다. 결정은 했지만 둘 다 외국에 살아본 적이 없어 그게 가능할지 짐작이 잘 안 됐다. 거처를 옮기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었다. 우리가 하면 할 수 있을지, 거기서 과연 살 수 있을지 탐색해볼 단계가 필요했다. 그 첫 단계가 바로 나의 워킹 홀리데이였다.

극도의 내향인이 워킹 홀리데이를 나는 방법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갔던 대학 동기는 농장에서 힘을 많이 쓰는 육체노동을 했고 돈을 많이 벌어왔다. 영국으로 갔던 친구는 언어가 많이 늘었고 외국 친구들을 사귀어서 즐겁게 지내다 왔다. 모두 내 욕구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다. 나는 돈이 없어도 일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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