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여자가 되면 6. 누구나 달리는 생물

생각하다운동

무거운 여자가 되면 6. 누구나 달리는 생물

김현진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원래 하던 이야기를 이어 가야 하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니는 무거운 여자의 여정에 잠시 약간의 성취가 있어 보고하고자 한다. 내과의사, 외과의사 모두 살을 빼야 한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했고 이대로 무게를 좀 덜어 내려는 과정에서 아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아름다움을 위한 다이어트인지, 건강을 위한 관리인지 회색 지대에 부딪히겠지만, 아직 나는 여전히 아주 무거운 여자고 그 무게가 힘겹다. 그러나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 약 두 달 간의 노력 후 정신상태가 몰라보게 개선되었다.

승리 오늘은 조금 고무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그간 무거운 나와의 투쟁에서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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