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1. 말레꼰

알다여행

떼아모 쿠바 1. 말레꼰

나오미

나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열일'하는 곳을 한 곳만 꼽으라면, 1초의 고민도 없이 '입'이라 말할 것이다. 나는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고, 말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인들과 식사 약속이라도 잡히는 날이면, 나의 입은 먹어야 할 지 말해야 할 지 늘 갈팡질팡한다.

그러면 우리의 쿠바는 어떠한가. 쿠바에서 가장 '열일'하는 곳을 꼽자면, 단연코 말레꼰(El Malecón) 이라고 본다. 파도의 범람을 막기 위해 만든 일종의 방파제, 그것이 말레꼰의 공식적인 역할이다. 흔히 수도인 아바나의 명소로 알려져 있지만, 해안가에 위치한 대부분의 도시에는 말레꼰이 설치되어 있다. 

...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떼아모 쿠바

여행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

핀치클럽이 되세요

핀치클럽 월 9,900원 - 여자가 쓰고 여자가 읽는 핀치클럽이 되어보세요

핀치클럽 알아보기오늘 하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