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7. 바라코아

알다쿠바쿠바 여행바라코아

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7. 바라코아

나오미

일러스트레이션: 킨지

쿠바의 샹그릴라를 찾아서 경사각이 심한 길에서 차가 멈춰설까봐 극도의 불안감을 안고 있던 상황에도, 아름다운 시골 풍경에 시선을 빼앗겨 시종일관 넋을 놓았던 게 기억난다. 푸른 하늘과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크고 높은 야자수들, 그리고 그 사이사이 정말 사람이 살지 않을 것만 같은 곳에 드문드문 위치한 판자집들. 그 곳에는 교복을 입은 초등학생...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SERIES

떼아모 쿠바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

타래를 시작하세요

여자가 쓴다. 오직 여자만 쓴다. 오직 여성을 위한 글쓰기 플랫폼

타래 시작하기오늘 하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