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10. 로스 레이날도스

알다쿠바쿠바 여행

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10. 로스 레이날도스

나오미

일러스트레이션 킨지

산티아고를 모르는 산티아고 사람 내 남자친구 O군은 산티아게로(Santiaguero, 산티아고 사람)이다. 엄밀히 말하면 산티아고 주(州)에 위치한 아주 작은 시골마을에 살고 있다. 그가 나고 자란 곳의 이름은 로스 레이날도스(Los Reynaldos), 산티아고에서 50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바나에서 5년 넘게 경찰로 근무하던 그는 경찰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2018년, 산티아고에서 그를 만나기로 약속했다. 그에게 산티아고의 숨은 명소를 소개받고 데이트 하는 상상을 했었다. 그러나 그는 산티아고 중심가 지리조차 잘 알지 못했고 오히려 나에게 가이드를 받았다. .....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SERIES

떼아모 쿠바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

타래를 시작하세요

여자가 쓴다. 오직 여자만 쓴다. 오직 여성을 위한 글쓰기 플랫폼

타래 시작하기오늘 하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