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9. 산티아고

알다쿠바쿠바 여행

떼아모 쿠바 시즌 쓰리 9. 산티아고

나오미

일러스트레이션 킨지

누가 그를 2인자라 했는가 그 뿐만이 아니다. 이 곳 산티아고는 혁명의 불씨만큼 화끈한 음악과 춤의 도시이기도 하다. 쌀사(Salsa) 음악의 조상님이라 할 수 있는 쏜(Son) 음악의 발상지가 바로 이곳 산티아고이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Buena Vista Social Club)의 거장 꼼빠이 세군도 역시 산티아고 출신이며, 그의 마지막 작품 찬찬(Chan Chan)도 쏜 장르의 음악이다. 이렇게 팔방미인인 산티아고를 감히 누가 2인자라 부를 수 있을까.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산티아고 만일 산티아고가 위치상으로 조금 더 서쪽에 있었다면, 여행자들이 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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