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2. Life is strange : Before the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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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12. Life is strange : Before the Storm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솜솜
주의 : 본 리뷰에는 <Life is strange>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미지 제공, Square Enix

처음에 <Life is strange>의 후속작이 발매된다는 발표를 들었을 때 유저들은 기대와 우려가 반반 섞인 반응을 보였다. 게임의 기존 제작사였던 DONTNOD Entertainment 가 아닌 Deck Nine에서 제작한다는 점, 주인공인 클로이의 성우가 변경된다는 점 때문이었다. 게다가 굳이 완결된 이야기의 외전을 제작할 필요가 있는지와 같은 우려 속에서 <Life is strange : Before the Storm>은 발매되었으나 많은 사람의 우려는 곧 환호로 바뀌었다.

<Life is strange : Before the Storm>는 클로이의 절친이었던 맥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 이후 클로이의 삶을 다룬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아빠는 사망하고, 소울메이트였던 친구는 매정하리만치 연락이 안 된다. 고립된 환경 속에서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엄마도 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클로이는 점점 더 소외감을 느낀다.

10대 청소년의 이야기. 이미지 제공, Square Enix



본편에서 클로이가 맥스에게 비현실적인 일상을 선사해주던 일종의 완성된 캐릭터였다면, <Be...

2018.05.31 12:5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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