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7. 나의 '총 쏘는 게임'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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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루트의 '어떤 게임이냐 하면' 27. 나의 '총 쏘는 게임' 적응기

딜루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게임의 역사 속에서 소위 ‘총을 쏘는 게임들’(FPS나 TPS를 총칭한다.)은 게임 씬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내가 진행했던 많은 게임 리뷰들을 보고 이미 짐작한 사람도 있을 것 같지만,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장르의 게임들이 존재하는 환경에서 ‘총을 쏘는 게임들’은 내게 있어 피할 요소 중 하나였다.

좋아하는 제작사인 ‘바이오웨어’가 총 쏘는 게임인 <Anthem>을 발매하기 전까지는. 그것도 무려 공식 한글로.

그러나, <Anthem>은 게임이다.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바이오웨어는 슈팅 게임의 명가는 아니었다. 아무리 캐릭터가 매력적이어도 긴 로딩을 기다렸다가 총을 잠깐 쏘고 십여분 남짓한 임무를 완수하면 또 긴 로딩을 기다렸다가 잠깐 말을 걸고 다시 로딩을 기다렸다 게임하는 것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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