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움 7. 나의 작은 시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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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움 7. 나의 작은 시인에게

명숙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편집자 주 :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흥행에 크게 성공한 대작 영화를 '블록버스터'라 부른다. <핀치> 사전의 '블록버스터'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막대한 제작비는 들이지 않았을지라도, 흥행에 크게 성공한 적은 없을지라도, 여성이 주인공인, 여성들을 위한, 여성들의 숨겨진 대작 영화를 소개한다. '움'은 <이갈리아의 딸들>에 나오는 여성 및 일반 사람을 지칭하는 일반명사다(남성은 맨움이라고 부른다). 언젠가 움의 영화가 블록버스터를 지배하는 그 날까지.



<나의 작은 시인에게(The Kindergarten Teacher)>, 2018, 사라 코랑겔로 F등급을 아시나요 F등급(F-rated) 영화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F등급은 여성영화를 찾는 관객들에게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각하게 하는 유의미한 기준이다. 2014년 영국의 영화감독 홀리 타퀴니가 디렉터로 있는 배스 영화제(Bath Film Festival)는 처음 F등급이라는 걸 도입했다.

여성감독이 연출했거나(is directed by a woman) 여성작가가 각본을 썼거나(is written by a woman) 여성캐릭터가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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