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움 6. 미성년

알다영화여성 주인공여성 연예인

블록버스터 움 6. 미성년

느티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편집자 주 :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흥행에 크게 성공한 대작 영화를 '블록버스터'라 부른다. <핀치> 사전의 '블록버스터'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막대한 제작비는 들이지 않았을지라도, 흥행에 크게 성공한 적은 없을지라도, 여성이 주인공인, 여성들을 위한, 여성들의 숨겨진 대작 영화를 소개한다. '움'은 <이갈리아의 딸들>에 나오는 여성 및 일반 사람을 지칭하는 일반명사다(남성은 맨움이라고 부른다). 언젠가 움의 영화가 블록버스터를 지배하는 그 날까지.








영화는 두 가족을 뒤흔든 한 사건 앞에서, 이 사건에 연루된 다섯 사람이 각자 어떻게 그 문제를 풀어가는지를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던진 질문에 대한 나름의 답을 제시한다.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은 같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그러나 출신 중학교도 다르고 반도 다르며 이과와 문과라 서로 만날 일도 없었다.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이어진 건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이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다. 미희는 임신까지 한 상태다.

도망치는 어른, 책임지는 아이 주리는 엄마 몰래...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블록버스터 움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영화에 관한 다른 콘텐츠

여성 주인공에 관한 다른 콘텐츠

여성 연예인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

핀치 3주년 기념 세일!

더 나은 여성의 삶,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핀치클럽 - 첫달 9,9001,900원

핀치클럽 알아보기1주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