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움 4. 더 와이프

알다영화여성 주인공

블록버스터 움 4. 더 와이프

명숙

편집자 주 :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흥행에 크게 성공한 대작 영화를 '블록버스터'라 부른다. <핀치> 사전의 '블록버스터'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막대한 제작비는 들이지 않았을지라도, 흥행에 크게 성공한 적은 없을지라도, 여성이 주인공인, 여성들을 위한, 여성들의 숨겨진 대작 영화를 소개한다. '움'은 <이갈리아의 딸들>에 나오는 여성 및 일반 사람을 지칭하는 일반명사다(남성은 맨움이라고 부른다). 언젠가 움의 영화가 블록버스터를 지배하는 그 날까지.



<더 와이프>, 2017, 비욘 룬게 세상의 아내들은 자신의 꿈을 쫓아야 한다 글렌 클로즈의 빼어난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더 와이프>. 극장 안에는 중년 부부로 보이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그들은 무엇을 상상하며 아니, 무엇을 기대하며 영화를 보러 왔을까?

<더 와이프>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남성 작가의 글이 사실은 그의 아내가 쓴 작품이었다는 내용이다. 아내는 스웨덴 노벨문학상 시상식에서 영광을 독차지하려는 남편에게 환멸을 느낀다. 그러나 <더 와이프>는 단순한 대필작가 서사나 부부 간의 뻔한 애증을 다룬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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