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만든 여자 시즌 2 마지막. 모든 것을 버렸던 것처럼 자신에게로 : 잉그리드

알다여성 주인공소설

여자가 만든 여자 시즌 2 마지막. 모든 것을 버렸던 것처럼 자신에게로 : 잉그리드

꽈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스위밍 레슨>의 작가 클레어 풀러는 영국 옥스퍼드셔주 출신으로 윈체스터미술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했다. 40세가 되어서야 소설을 쓰기 시작한 작가는 윈체스터대학에서 창작과 비평으로 석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첫 소설 <Our Endless Numbered Days>가 데스몬드 엘리엇 상과 2016년 로열 아카데미 & 핀 드롭 단편소설 상을 탄 데 이어, 2017년 작 <스위밍 레슨>은 2018 왕립문학회 앙코르 상을 수상했다. 그 뒤 <비터 오렌지>를 출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위밍 레슨>은 클레어 풀러의 두 번째 소설로, 한국에는 도서출판 잔에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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