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다시, 한번 더, 다시: 레이첼 왓슨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근 몇년 들어 신뢰할 수 없는 화자가 등장하는 소설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폴라 호킨스의 <걸 온 더 트레인>은 신뢰할 수 없는 화자의 목소리로 진행되는 작품의 대표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널리 알려진 책이다. 알콜중독자 남성이 아니라 알콜중독자 여성이 주인공이라는 점은 이 소설이 귀중한 이유 중 하나다.

줄거리 알콜중독자 레이첼은 친구 캐시의 집에 얹혀 살며 실직 사실을 숨기기 위해 매일 통근열차를 탄다. 전남편 톰은 이혼하기 전부터 만나던 애나와 결혼해 딸까지 있지만 레이첼은 아직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기차가 예전에 살던 집을 지날 때...

2018.10.18 16:00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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