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바이크 7. 시티백과 엑시브에서 로드윈과 코멧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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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이크 7. 시티백과 엑시브에서 로드윈과 코멧으로

이비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옛날에 내가 알던 ‘오토바이’라곤 택트와 시티백, 그리고 엑시브가 전부였다. 시장이나 골목에서 어르신들이 자주 타고 다니시던 투박한 스쿠터와, 중국집 배달에 자주 쓰이던 오토바이, 그리고 요란한 조명들이 잔뜩 붙은 시끄러운 폭주족 오토바이를 부르는 단어들이었다.

그 때 까지는 ‘오토바이’의 종류가 그렇게 많을 것이라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때문에 당연히 그 비슷한 것들을 보게 되더라도 그 오토바이의 이름은 택트였고, 시티백이었고, 엑시브였다. 마치 호치키스와 포크레인, 멜로디언을 부르는 것처럼.

오토바이의 대명사 시티백과 엑시브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런 유명한 이름들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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