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바이크 17. 에필로그

알다바이크

그래서 바이크 17. 에필로그

이비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휴! 이렇게 해서 시리즈 15편으로 저의 12년 바이크 인생을 풀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극식 인사.)



<그래서 바이크>가 나오게 된 과정에는 정말 시트콤에나 나올 법한 에피소드가 있다. 한창 더워지기 직전 초여름, 태국 여행을 가기로 했다. 시그니쳐 향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던지라, 향수를 사모으고 있던 차였다. 특히 파우더리한 향을 좋아해서 면세 찬스로 비싼 향수를 하나 샀다. 기대를 가득 안고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포장을 뜯고 펌핑을 해 보았다. 아뿔싸, 내가 원하던 향이 아니었다. 난 파우더리한 향을 기대했는데 그 향수는 ‘투 머치 머스크(too much 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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