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언박싱 6. 투니버스 너머의 세상

생각하다

TV언박싱 6. 투니버스 너머의 세상

이자연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지난 <이상한 나라의 투니버스 픽> 편에서는 투니버스에서 정식 방영한 유튜브 1인 방송을 비롯해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둘러보았다. 몰카나 약자 차별에 근거한 웃음이 성인지 감수성과 동떨어져 보였고, 여자 아이들에게 각종 메이크업을 소개하면서 꾸밈노동을 자연스러운 과업처럼 비추기도 했다. 변화의 흐름을 채 따라가지 못한 게으른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뚤어진 성 가치관을 염려할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아이들의 미디어 수용력과 영향력은 성인보다 커지고 있다. 10대 사이에서 폭발적이었던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에이틴>의 경우, 회차 마다 여자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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