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미즈킴씨 1. 34세 김윤정선씨

생각하다여성의 삶30대인터뷰

80년대생 미즈킴씨 1. 34세 김윤정선씨

미즈킴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유년시절(학창시절)을 돌아본다면? 어떻게 자라왔나요?

서울 마포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일산 신도시 개발 시기에 일산으로 이사를 해서 20년 정도 그곳에 살았습니다. 어릴 때 꿈은 만화가였고, 용돈이 생길 때마다 모아서 만화책을 사러 갔던 기억이 나요. 홍대 앞 호미화방에서 펜촉, 잉크, 스크린톤 같은 걸 사기도 했고요. 초등학교 6학년 문집에 모든 반 학생들이 ‘꿈이 무엇인가’,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같은 동일한 질문에 답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저는 꿈은 ‘돈 잘 버는 만화가’ 인생의 목표는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살기’라고 적었어요.

어려서부터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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