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미즈킴씨 10. 32세 차현지씨

생각하다여성의 삶30대

80년대생 미즈킴씨 10. 32세 차현지씨

미즈킴

디자인: 이민



저는 은평구에 사는 차현지입니다. 소설을 쓰고 있고, 문학 웹 플랫폼 SRS의 운영자이자, 또래 여성 문인 모임인 팀 왓에버의 멤버입니다. 2011년,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이라는 소설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소설은 언제부터 어떻게 쓰게 됐나요?

소설을 배운 건 문예창작과를 진학하면서부터였지만, 이야기를 꾸미고 쓰는 건 어린 시절부터 즐겨했었던 것 같아요.

어린 시절의 나

어릴 때 저는 수영을 했어요. 중이염 때문에 포기했지만, 나름 도에서 상도 받았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선수가 될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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