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미즈킴씨 2. 35세 유하나씨

생각하다여성의 삶30대인터뷰

80년대생 미즈킴씨 2. 35세 유하나씨

미즈킴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저는 서울에 사는 유하나입니다. 대학 기관에서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 꿈

지금 생각하면 좀 막연하지만,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어요. 학창 시절에 한비야 씨가 여러 여학생들의 롤모델이었어요. ‘바람의 딸’ 시리즈를 읽으면서 나도 외국에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이 생긴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지금 하는 일하고도 관련이 있네요.

지금 하는 일

대학 내 언어교육원에서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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