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컨에서 만난 여자들 3. 장혜선

TECH & GEAR

여기컨에서 만난 여자들 3. 장혜선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2018년 11월 3일, 성수에 위치한 코워킹 스페이스 ‘카우앤독'에서 ‘여성을 위한 일, 일 하는 여성 (WORK FOR WOMEN, WOMEN WHO WORK)’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제 2회 여성 기획자 컨퍼런스(아래 여기컨)이 열렸다. 여성 기획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워크샵과 강연 프로그램으로 꽉꽉 찬 특별한 하루에 만난 멋진 여자들의 이야기를 글로 담았다.

이 날 여기컨에서는 여성 기업 부스전, 커리어 리디자인과 실무 꿀팁 나누기 같은 다양한 워크샵 프로그램 이외에도 여성 기획자들의 강연이 열렸다.그 중 장혜선(브릭투웍스 이사)씨는 사회혁신 기업에서 일해온 기획자로, '기획자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를 화두로 10년의 기획자 경력에 걸친 이야기를 공유했다. 인턴으로 시작해 이사까지 성장한 장혜선을 강연이 끝난 후 만났다.

사진 조아현



장혜선 이사가 10년이 넘게 일해온 ‘크래비스파트너스'는 사업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한다. 내부에서 공익 목적의 사업을 기획하기도 하고, 소셜 벤쳐(이윤만을 추구하는 것 대신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서비스 및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등 신생기업)를 육성하거나 투자도 한다....

2018.12.04 13:54 발행

CREATOR

도유진

다큐멘터리 'One Way Ticket' 감독. 주로 뭔가 쓰거나 찍거나 만든다.
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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