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킴의 듣는 영화 2. 어둠 속의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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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킴의 듣는 영화 2. 어둠 속의 댄서

미즈킴

일러스트레이터: 이민

<어둠 속의 댄서(Dancer In The Dark, 2000)>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셀마는 체코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건너온 이주민 노동자다. 잠깐이라도 방심하면 언제 손목이 잘려나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공장에서 일한다. 셀마는 자신과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를 가진 한부모 가정의 가장이기도 하다. 이미 제대로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지만, 그는 아들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한다. 칠흑처럼 어두운 세상에서 셀마를 이끄는 작은 빛은 바로 음악이었다. “힘들 때 나만이 하는 유희가 있죠. 공장에서 일할 땐 기계음이 리듬처럼 들려요. 그럼 꿈을 꾸는데 모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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