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버린 여인들 4. 조선의 남편들, 근비의 목을 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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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버린 여인들 4. 조선의 남편들, 근비의 목을 자르다

실소

일러스트레이: 이민

조선의 남편들 근비의 목을 자르다! 한 사건에 세 번의 심판을 받을 수 있는 3심 제도는 현대에만 있는 제도가 아니다. 조선시대에도 사형수는 신분에 관계없이 재판을 세 번 *1 받을 수 있었다. 사람 목숨이 걸렸으니 재판에 신중을 기하자는 것이다. 근비에 대한 판결 또한 이 과정을 거쳐 나왔다.

근비는 차경남, 박종손과 간통했다. 그리고 간통남 박종손이 차경남을 죽일 걸 알면서도 막지 않았다. 결국 근비는 몸을 6토막으로 잘라 죽이는 능지처사를 선고 받지만 임금의 선처로 목만 잘려 죽는다 *2 .

헌데 얼핏 봐선 근비의 죄가 죽을 죄인지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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