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치를 만나고 7. 크리에이터 Ah

핀치 타래커리어임신출산

핀치를 만나고 7. 크리에이터 Ah

타래 에디터

<핀치>에 어떤 글을 연재했나요?

아이를 낳고 기르며 여성으로서, 양육자로서, 또 페미니스트로서 하게 된 생각과 고민들을 나눈 <어느 페미니스트의 육아일기>와 <엄마, 본다>를 연재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님이 핀치에서 제 글을 재밌게 보고 계셨다며 연락을 주셨어요. 핀치 연재는 칼럼에 가까웠는데요. 좀 더 대중적인 접근이 필요하겠다는 판단이 있었어요. 그래서 연재 원고분에 담긴 이야기를 살리되 장르는 에세이가 되도록 작업을 했습니다. 

출판 후 어떤 반응이 있었나요? 

양육에 페미니즘을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매체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어요. 덕분에 양성평등진흥원의 성평등 콘텐츠나 여성가족부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제가 그간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좀 더 크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에게 핀치란?

안전한 글쓰기라는 경험. 핀치가 아니라면 힘들었을 거에요. 

글쓰기를 망설이는 여성들을 독려하는 한마디 

듣고 싶은 여성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쓰기 시작하면 분명 돌아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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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대화하는 검도..?

상대의 반응을 보며 움직이라는 말

이소리소

#검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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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결국 살아냈다 1

매일매일 사라지고 싶은 사람의 기록

차오름

#심리 #우울
하필 이 시기에 고3으로 태어난 나는 , 우울증과 공황발작으로 많이 불안해진 나는, 대견하게도 오늘 하루도 잘 버텨냈다. 우울증과 공황발작이 시작된 건 중3. 하지만 부모는 어떤 말을 해도 정신과는 데려가주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20살이 되고 알바를 하면 첫 번째로 갈 장소를 정신과로 정한 이유이다. 부디 그때가 되면 우울증이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말도 안 되는 기대를 가지면서. 부모는 우울증은 내가 의지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4. Mit Partn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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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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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페미 K-장녀 #1 가족의 생일

가족들과 외식은 다이나믹해지곤 한다

깨비짱나

#페미니즘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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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

플레잉 카드

헤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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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트럼프Bird Trump 원고를 하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 까마득한 언젠가 텀블벅에서 후원한 플레잉 카드 (=트럼프 카드) ! 원래 쟉고 소듕한 조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맹금류를 제외한 새를 무서워하는 편) 이건 보자마자 이성을 잃고 냅다 후원해버렸다. 그 뒤로 잊고 살았는데 오늘 도착. 실물로 보니 과거의 나를 매우 칭찬해주고 싶다. 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없어, 세상에. 하다못해 쓸데없이 많이 들어있는 조..

병원이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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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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