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는 여자의 파격 4. <당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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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는 여자의 파격 4. <당갈>

새입자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영화 <당갈>은 인도 여성 프로레슬러의 탄생 비화다. 예상하다시피, 그들은 ‘스포츠’ 머리를 하고, 인도에선 남성들의 전유물인 바지를 입은 채, 내내 뛰거나 구른다. 레슬러라는 특수한 직업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여성’이라는 굴레를 벗고 보편적인 인간이 되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다.

레슬링을 방해하는 것을 없애다 주인공 '기타'는 어렸을 때부터 승부욕이 강하긴 했어도 레슬링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어린 기타와 그의 동생 바비타는 힘든 레슬링 훈련을 그만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여러 가지 이유를 댄다.

"학교에서 애들이 (바지를 입고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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