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웰니스

스킨케어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

홈 뷰티 디바이스 101: 내게 딱 맞는 제품 고르기

이나경

뷰티 디바이스의 역사는 사실 꽤 길다. 아마 화장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던 어머니를 두었다면 엄마 화장대의 문갑 한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마사지 기기를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주로 방문판매화장품 브랜드의 미용사원이 집에 직접 와서 마사지를 해주면서 마사지 기기를 시연하고 손으로 문질러봤자 피부표면에만 머무르는 화장품 성분이 이 기기만 사용하면 흡수력이 20배 상승하고, 그러니 이것만 있으면 피부관리실에 갈 필요도 없고, 그래서 돈이 절약되고... 팔랑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렇게 질러버린 마사지 기기를 사용하려면 전용 앰플이 있어야 하고, 전용 앰플을 사서 다 써갈 때쯤이면 처음에 뭘 그리 열심히...

FREE

스킨케어 미니멀리스트 되기

이나경

“저희는 대중목욕탕에 비누 하나 가져가 머리감고, 세수하고, 씻고, 팬티까지 빨고 옵니다.” 예전 함께 일을 했던 화장품 회사 연구원이 나에게 한 농담이다. (어쩌면 진담이었을지도.) 화장품 칼럼니스트로, 스킨케어 전문가로 활동을 하면 평소에 비싸고 좋은 화장품으로 매일 아침 저녁 꼼꼼히 피부관리를 할거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나도 일당백의 제품을 선택해 빠르게 피부를 관리하는 것을 선호한다. 화장품들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들은 바르는 데에만 족히 10분은 걸릴 듯한 화장품 “사용순서”를 안내한다. 게다가, 이 많은 화장품을 다 구입했을 때의 비용은? 백 번 양보해서 안내하는 대로 관리를 한다 하더라도 그 결과는...

FREE

미세먼지를 견디는 세 가지 스킨케어 습관

이나경

미세먼지 때문인지... 최근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분들의 특징을 꼽자면 트러블의 원인을 일단 미세먼지로 지목한다는 것이다. 물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요소들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여드름, 자극의 원인이 반드시 미세먼지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피부의 특성을 고려할 때 결코 간과할 수는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각종 화장품 쇼핑몰마다 “미세먼지 대책”을 표방하며 클렌징 제품을 영업하고, 지금까지 미백, 안티에이징에 비해 관심이 적었던 항산화 에센스들도 “안티-폴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지갑을 열기 전에 과연 이 제품들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확실히 보호할 수 있는 객관적...

FREE

생활습관만으로 피부 트러블 절반 줄이기

이나경

오랜기간 피부를 관리해온 사람으로서 단언하건대 여드름/피부트러블은 약물, 정확한 화장품의 사용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을 베재하고는 결코 피부 개선을 말할 수 없다. 아무리 각질제거를 열심히 하고 압출관리를 받아도 피부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다면 화장품을 바꾸기에 앞서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해왔던 생활패턴에 변화를 줘 보자....

FREE

1000원짜리 글리세린이 할 수 있는 일

이나경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이지만,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과 명예는 왕서방이 갖는 경우는 화장품도 많다. ‘1000배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히알루론산이 들어갔다는 유세린 하이알루론 크림, ‘피부장벽’ 세라마이드를 내세우는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이 두 제품은 모두 건성 피부를 타겟으로 높은 보습력을 내세운다. 하지만 이 화장품들의 성분표 첫 번째에 오는 성분은 히알루론산도, 세라마이드도 아닌 바로 글리세린 . 크림을 바르는 순간 피부 전체로 퍼지는 촉촉함을 느꼈다면 바로 그 주역은 글리세린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워낙 평범하고 흔히 사용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언제나 영광은 1% 미만으로 함유되는 고가의 성분들에게 넘어가곤...

FREE

피부 손실 없는 레이저 시술 비포, 애프터 스킨케어 How to

이나경

IPL, 프락셀, 더마스탬프등의 피부과 시술은 피부에 인위적인 상처를 내어 표피, 진피의 재생을 촉진시켜 모공과 흉터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극적인 결과를 원할수록 피부에 주는 자극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이 과정에서 피부가 지나치게 예민해지거나, 건조해지거나,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시술 후기를 보면 시술을 자주 받은 후 피부가 얇아지고 건조해졌다는 불만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시술에만 초점을 두고 재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레이저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시술 전후로 피부가 받을 트라우마에 적절히 대비해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보자....

FREE

여행중에도 내 피부 사수하기

이나경

비행기 타고 여행 한 번 다녀 오면 피부가 완전히 맛이 가는 것 같아요. 그럴 만도 하다. 장거리 비행, 호텔, 기후, 심지어 세수를 하며 얼굴에 닿는 물까지, 순식간에 모든 환경이 달라지므로 피부는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조만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중 트러블-프리 피부를 위해 다음과 같이 피부를 챙길 준비를 해 보자....

FREE

겨울철 민감한 피부, 어떻게 달랠까?

이나경

피부의 예민함은 악건성에서부터 지성/여드름피부까지, 가능한 모든 피부의 영역에 도사리고 있다. 민감성 피부는 항상 피부가 예민하거나, 일시적으로 피부방어막에 손상을 입어 쉽게 자극받거나, 특정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하나의 피부 타입으로 분류하기에 다소 애매하다. 하지만 겨울철이 되면 다양한 종류의 “민감성 피부” 여성들은 서로 매우 유사한 피부양상을 보이게 된다. 또한 평소 민감성으로 자신의 피부를 정의하지 않았던 여성들 조차 피부민감화를 호소하기 시작한다. 즉 겨울은 어느 순간 내 피부가 “민감성 피부” 로 바뀌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시기. 오리지날 민감성 피부는 민감도의 상승...

FREE

겨울철 바디 스크럽 가이드

이나경

건조한 악건성 바디는 겨울이 올때마다 딜레마가 생긴다. 피부 건조를 최소화 하기 위해 부드러운 크림클렌저로 사용하는 제품을 교체하면 피부소양증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지만, 클렌징 작용이 줄어드는 만큼 각질이 쌓이기 때문. 수십년간 이태리 타올이 바디 각질제거(때밀이)를 담당해 왔기에 오히려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바디/배스 아이템이 있다. 바로 바디 스크럽이다. 바디 각질제거를 담당하는 다양한 도구들과 친해진다면 더 이상 거친 샤워타올과 바디클렌저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끈한 바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FREE

겨울철 바디 케어 TO-DO 리스트 7

이나경

겨울이 되면 피지 분비는 줄어들고 피부의 수분은 증발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게 된다. 특히 몸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덜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지성피부라도 몸은 쉽게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겨울이라면 본인의 피부 타입과 상관 없이 바디케어에 조금 더 신경을 써볼 때다. 겨울철 건조한 몸, 이렇게 하면 훨씬 낫다. 1. 실내에선 긴팔 티셔츠를 입는다. 습한 여름과 달리 겨울철 실내는 매우 건조하다. 난방을 따뜻하게 한 후 반팔을 입는다면 몸의 수분이 끊임없이 증발하게 되므로 난방을 하더라도 얇은 긴팔 티셔츠를 입을 정도의 온도가 피부의 수분 유지를 위해 낫다. 노출된 피부에 히터를 가까이 두는 것은...

FREE

수분크림으로 해결 안되는 겨울 피부 SOS

이나경

여름이 모공막힘과 여드름의 계절이라면 겨울에 건조감, 홍조, 예민하게 일어나는 피부와 각질의 계절이다. 대부분 화장품을 고보습크림으로 바꾸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별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좀 더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얼굴이 찢어질 듯 건조하다면? 실내 습도 조절부터 기온이 낮아지면 덩달아 피지분비도 줄어든다. 동시에 실내는 보일러가 가동되면서 수분을 증발시킨다. 아무리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긴다는 히알루론산 화장품을 바른다 할지라도 공기중에 수분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일단 습도계 를 하나 장만하자. 실내중의 온도가 20~23C 정도라면 습도는 50%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관건이...

FREE

'수부지'를 위한 식물성 페이셜 오일 5

이나경

가을~겨울은 수분부족지성피부, 이른바 '수부지'인 사람들로 하여금 보습제 선택의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계절이다. 피부는 건성피부 못지 않게 건조하지만 극강보습을 자랑하는 크림을 사용하다간 당장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나기 때문이다. 나름 수분공급에 좋다는 방법을 동원해도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면,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페이셜 오일 . 오일에 크림을 끼얹어 보세요 "전 오일 들어간 크림만 사용하면 바로 여드름이 나요!“ 라고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사실 크림에서 모공을 막는 성분은 의외로 ”오일“ 그 자체 보다는 오일에서 추출된 ”지방산“ 혹은 ”지방알코올“ 인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FREE
더 보기

핀치클럽이 되세요

핀치클럽 월 9,900원 - 더 나은 여성의 삶을 위한 연재 콘텐츠가 무제한!

핀치클럽 알아보기오늘 하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