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연극 시즌 투 2. 마음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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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연극 시즌 투 2. 마음의 범죄

김나윤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6월20일, 제 2회 페미니즘 연극제가 개막했다. 지난 해에 이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질문을 던지는 연극들을 소개한다. 인터파크에서 모든 연극을 예매할 수 있으며 핀치클럽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진아



우리 집엔 메두사가 산다 “사람들이 너한테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면 크고 강한 남자가 필요하다’고 했니?” “네! 근데 그거랑 무슨 상관인데요?” “그렇다면 ‘공주’가 확실해!” -영화 <주먹왕 랄프2>(2018) 중-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자조(?)처럼, 오랫동안 ‘공주’는 남성 인물의 구원 아래에 놓여있었다. 과거 디즈니 영화서부터 2000년대 인터넷 소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매스미디어가 이 ‘공주’ 여성상을 재생산해왔다.

이를테면 우리의 ‘공주’, 즉 여자 주인공은 이런 사람이다. 착한 심성, 욕심 없는 순수한 마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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