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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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브런치

<맛집>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

퍼블릭 커핑, 즐기러 가볼까

블루스트리트

01 Ogeumdong Coffee Roasters 02 SOMETHING ESPRESSO 03 muzikisound   합리적으로 즐기는 데일리 로스터리 오금동커피 Ogeumdong Coffee Roasters INFORMATION A 서울 송파구 오금로35길 17 현대아파트상가 A24 T 02 455 1011 H 월-금 9:00~21:00, 토 10:00~21:00, 일 12:00~21:00 P 주차 가능 *2인 예산 : 6천~1만원대   Public Cupping? 커핑은 잔, 스푼, 물, 타이머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로스팅 직후 24~48시간 정도가 지난 신선한 원두를 코와 입으로 느끼고 평가하는 작업이다. 이 과정은 생두를 생산한 현지 농장이나 판매업체에서 구매자들에게 커피를 보다 섬세하게 경험하도록 돕고, 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 시행되었다. 따라서 과거의 커핑은 생두구매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업체간의 비즈니스커핑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생두를 소개하고, 소통하며, 더 나아가 고객이 원하는 취향의 커피까지 파악할 수 있는 퍼블릭커핑을 진행하는 카페들이 늘고 있다. 현재 여러 카페에서 실시하고 있는 퍼블릭커핑은 대체로 비즈니스커핑과는 달리 자유롭고 캐...

브런치+낮술 = 술런치(2)

블루스트리트

01 ORIOLE 02 IKSEON DIMIBANG   풍경에 취하는 루프탑바 오리올 ORIOLE INFORMATION A 서울 용산구 신흥로20길 43 T 02 6406 5252 H [브런치카페] 매일 11:30~18:00 [바&다이닝] 매일 18:00~01:00 P 주차 불가 I @oriole_hbc *2인 예산 : 3~4만원대   가수 정엽의 루프탑바로 유명한 오리올은 음악이 공존하는 아지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홍승진 사장, 김대진 부사장과 함께 오래 전부터 구상한 곳이다. 오픈 때부터 저녁 6시까지는 브런치카페로, 그 후에는 다이닝 & 바로 운영되는 해방촌의 소위, 풍경 맛집이다. 층마다 다른 개성 일명 ‘경치 맛집’이라 불리는 오리올은 멋진 뷰와 수준급의 음식들을 선보이며 자연스레 입소문을 타고 방문하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는 중인 핫플레이스다. 홍승진 사장과 김대진 부사장이 처음 생각했던 가게의 컨셉은 음악이 있는 재즈바였으나, 이곳이 점점 알려지게 되면서 자연스레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러 가지 시도를 했고...

브런치+낮술 = 술런치

블루스트리트

01 PAIRING ROOM 02 DINETTE 03 KUCUCINA   요리에 와인을 더하다 페어링룸 PAIRING ROOM INFORMATION A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1길 14 T 010 3100 8861 H 매일 11:00~23:00 P 발렛 파킹 I @tasting_melting_pairing *2인 예산 : 5~6만원대   술은 더 이상 밤에만 즐기는 음료가 아니다. ‘낮술’이라는 단어가 이젠 익숙하게 쓰일 정도로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 언제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술을 마시곤 한다. 이는 브런치의 경우도 마찬가지.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를 즐길 때 마음에 드는 술잔을 곁들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테마에서는 다양한 맥주 베리에이션과 수준급의 와인리스트, 그 매장만의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선보이는 일명 ‘술런치’하기 좋은 곳들을 소개한다....

브런치 한 입, 풍경 한 입

블루스트리트

01 TONN 02 YOSE   병풍처럼 카페를 두른 숲 속에 카페 톤 TONN INFORMATION A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192 T 070 4106 0007 H 매일 10:00~21:00 P 주차 가능 I @tonn__official *2인 예산 : 3만원대   시간에 쫓기며 허겁지겁 브런치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따로 먹는 시간이 아까워 재료를 샌딩해서 입으로 한번에 우겨 넣어본 적은? 아마 아무도 이런 식으로 브런치를 즐기지는 않을 것이다. 브런치의 본질은 여유 있는 식사에 있으며, 힐링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맛있는 한끼가 완성된다. 여기, 복잡한 도심이 아닌 산과 강이 있는 아름다운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현실은 잠시 잊고 신선놀음 하듯 브런치 한 입에 풍경 한 입을 담아볼 것!...

빵 사이 가득한 풍미,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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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LE PUL 02 HABITUE   정동길, 파릇파릇한 샌드위치 르풀 LE PUL INFORMATION A 서울 중구 정동길 33 T 02 3789 0400 H 월-금 10:00~21:00, 토 12:00~21:00, 일 11:00~20:00, 명절 당일 휴무 P 주차 불가 I @lepul *2인 예산 : 2만원대   모든 재료들을 한번에 베어 물었을 때 비로소 맛있음이 느껴지는 음식 중에 샌드위치는 버거보다 더 일상적인 음식이다. 빵 사이에 좋아하는 재료들을 적당히 넣고 지그시 눌러 손으로 들고 한입 크게 베어 먹을 때의 짜릿한 행복.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 먹기보다 입안으로 제대로 넣기 위해서는 손의 역할이 몹시 중요하다. 더군다나, 비교적 수월히 자신의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누군가를 위해 재빨리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간편하고 맛있는 메뉴가 바로 이 샌드위치가 아닐는지....

기본이 진리,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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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WNER’S GRAM 02 HEY ME! MACARON   주인의 색깔이 진한 오너스그램 OWNER’S GRAM INFORMATION A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4길 6 T 02 512 9731 H 매일 12:00~20:30 P 주차 불가 I @ownersgram *2인 예산 : 1만원대   디저트의 보석, 주얼리로 불리는 마카롱. 한동안 주춤하는가 싶더니 마카롱만 파는 작은 규모의 전문숍들이 기존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하는 추세다. 과거 베이커리나 디저트숍의 인기 있는 조연이었다면 지금은 주인공이 되어 위상을 달리하고 있는 셈인데, 이는 마카롱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고 그만큼 사랑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물론, 변화의 시점에는 새로운 시도들을 선보이기 마련. 마카롱은 어느 순간 크기와 모양, 재료의 변주를 달리 하였고, 이는 마카롱의 본고장인 프랑스에 없는 ‘뚱카롱’과 같은 국내 버전을 낳았다. 크고 양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것이지만, 클래식과 정통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그다지 신선한 바람을...

두손으로 냠! 수제버거의 매력

블루스트리트

01 YANKEES BURGER 02 BEASTY BURGER 03 BRO’S BURGER   문래동을 평정한 버거 힙플레이스 양키스버거 YANKEES BURGER INFORMATION A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34-1 [본점] T 070 8849 0815 H 매일 12:00~22:00(Break time 15:30~17:00), 명절 당일 휴무 P 주차 불가 I @yankees_mullae *2인 예산 : 3만원대   버거를 브런치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 특이하지 않은 요즘. 특히, 주말과 휴일 동안 버거집들이 융성해 있는 이태원 일대에 가보면 11시부터 이른 오후 시간대를 기점으로 레스토랑을 가득 메우고 있는 로컬과 관광객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기름지고 묵직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맛과 양, 가격과 분위기 등을 고려한다면 이만한 메뉴도 없다. 비록 양손이 지저분해질지언정 가지런히 들고 먹어야 비로소 자유분방함과 여유가 느껴지는 유일무이한 매력의 메뉴이기도 하다....

혼자, 또 둘이 하는 그 카페 - 수제 디저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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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obler 02 KAFKA 이태원과 강남, 홍대처럼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선 서울 주요상권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커피나 음료 본연의 맛보다는 공간과 분위기에 집중한 카페들을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음료만을 마시기 위해 방문하기보다는 예쁜 한 장의 사진을 남기러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쉽게도 늘 새로운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런 카페에는 왠지 두 번 이상 발걸음이 향하게 되지 않는다. 반면,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자연스레 몸이 움직여지는 편안한 나만의 커피아지트는 늘 가까이에 있는 것 같다. 대부분 소규모로 운영되는 작고 소박한 카페들로, 보통 한 명 혹은 두 명의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는데, 그래서인지 방문하...

혼자, 또 둘이 하는 그 카페 - 공리단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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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LAT COFFEE 02 suirr 혼자나 둘이 운영하는 동네 작은 카페들의 입소문이 뜨겁다. 매주 다른 밸런스의 원두를 직접 셀렉해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천천히 브루잉커피를 내려주는 곳부터 매일 신선한 재료로 직접 구워내는 맛있는 디저트가 함께 준비되는 곳들까지. 커피와 함께 나를 알아봐 주는 오너바리스타의 다정함은 덤이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가볍게, 기꺼이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미니멀리즘 카페에는 개성으로 평가받는 신상카페와는 차별화된 포인트들이 있다. 가장 큰 매력을 하나 꼽자면 커피를 내리면서 매장을 운영하는 오너바리스타와의 교류라고 할 수 있는데, 매장마다 다른 분위기와 스타일이 그들로부터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두 번만 방문했을 뿐인데...

맛도 건강도 챙긴 비건빵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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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AEMIL 02 OOHBREADO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드는 비건베이커리 해밀 HAEMIL INFORMATION A 서울 마포구 동교로19길 101 1층 T 070 7655 0723 H 평일 09:00~20:30, 주말/공휴일 09:30~20:00 P 주차 가능 *2인 예산 : 1만원대   채식을 시작한 이들에게 ‘빵’은 경계의 대상이었다. 대부분의 빵이 동물성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선택에 한계가 있었던 것.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은 밀가루와 소금이 주성분인 바게트나 치아바타 정도였다. 사실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체질이나 다이어트 등 여러 이유로 빵을 먹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이들에게 쌀가루, 코코넛설탕 등으로 만든 빵은 좋은 대안이 되는데, 비건빵에는 빵에 흔히 넣는 우유, 버터, 달걀 등의 동물성 재료 또한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이슈로 주요성분 등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레 비건빵에 대한 수요도 점차 늘고 있다. 즉, 비건빵은 건강과 환경에 관심을 둔 새...

브런치의 꽃, 에그베네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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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UZ 02 BRUNCH OF THE DAY 03 HOMEGRILL 153   일러스트 이민 열정도에 상륙한 호주식 브런치 오우즈 AUZ INFORMATION A 서울 용산구 백범로 341 103동 110호 T 02 704 8685 H 매일 08:30~20:00 P 주차 가능 I @auz_brunch *2인 예산 : 2~3만원대   동그란 빵 위에 살포시 올려진 윤기 나는 수란과 그 위를 장식하는 노란 홀랜다이즈소스. 언뜻 단순해 보이지만, 에그베네딕트는 셰프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손이 많이 가고 까다로운 요리이다. 수란의 상태, 소스의 농도와 맛, 그리고 각 구성의 어우러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메뉴의 기본형태는 구운 잉글리시머핀을 반으로 갈라 햄 혹은 베이컨과 채소, 반숙 형태의 수란을 차례로 올리고 달걀노른자와 버터, 레몬주스를 섞어 만든 홀랜다이즈소스를 듬뿍 뿌리는 것. 반숙을 나이프로 가르거나 포크로 짓눌러 터뜨린 후 달걀물에 다른 재료들을 적셔 먹어야 온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폭신폭신, 사뿐사뿐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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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UNCLESAM’S PANCAKE 02 B MEAL   미국인도 인정한 아메리칸 팬케이크 엉클샘 팬케이크 UNCLE SAM’S PANCAKE INFORMATION A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T 02 749 7746 H 매일 08:00~22:00, 명절 당일 휴무 P 주차 불가 I @unclesamspancake *2인 예산 : 2만원대   오래 전 핫케이크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알려진 팬케이크. 불리는 이름만 다를 뿐, 팬케이크 형태를 가진 음식은 거의 모든 나라에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보편적인 모습을 이야기한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원형의 모양으로 두툼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 그 위에 메이플시럽과 버터를 올려 골고루 스며들도록 한 다음, 따뜻할 때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 잘라먹는 방식일 것이다. 그러나, 요즘 트렌드를 보면, 반죽이 훨씬 부드러워졌고 두께도 두툼해졌으며 달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수플레스타일을 비롯해 여러 가지 토핑을 올리거나 반죽 자체를 변형해 개발하고 있는 상황. 새로움을 추구하는 창의적인 요리사들과 색다르게 먹고 싶은 소비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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