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엘레간자 엑스트라바간자: 드래그 레이스가 내게 남긴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남을 사랑하겠어요?”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 만들어도 저것보단 조금 낫겠다 싶은 편집, 3cm는 넘어 보이는 두꺼운 메이크업, 엉덩이 패드와, ‘거시기’를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기, 그리고 “엘레간자 엑스트라바간자” .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의 첫 시즌을 정주행한 후 나에게 남은 것들이다.

여자가 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남자 드래그 퀸. 대부분의 경우엔 성전환수술을 받지 않은 채 여장을 하는 생물학적 남성을 가리킨다. 1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는 이 드래그 퀸들이 모여 상금과 ‘넥스트 아메리카 드래그 슈퍼스타’의 타이틀을...

2016.10.18 16:0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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