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함께하는 앞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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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함께하는 앞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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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핀치> 에디터 이그리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나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주의 화제: 내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리얼돌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주의 화제

 

8,590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매달 209시간을 일하면 179만 5천 310원을 월급으로 받게 됩니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수준(2.9%)인 데에 반발해 최저임금위원회의 근로자위원 9명은 모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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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2020년 1월 셋째주의 Pinch Letter: 건강하게, 알차게, 즐겁게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깊어가는 겨울, A형 독감이 유행입니다. 제 주변에도 벌써 두 명이나 쓰러졌어요. 한 번 걸리면 전염을 막기 위해 5일 간 격리된다는데, 격한 업무로부터 격리되는 건 장점(?)일지 몰라도 그 후폭풍은 더욱 거세겠죠? 그저 건강한 게 제일입니다. 예방주사를 맞아도 걸릴 수 있어 평소 자주 손 씻기, 마스크 하기, 양치 잘 하기가 최고라네요.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주의 소식 : PINCH NUMBERS로 살펴보는 한국 여성의 현실! 이번 주에는 불법촬영 관련 통계를 모아보았습니다. 불법촬영 범죄자 20대가 가장...

2020-01-09

2020년 1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더 많은 여자가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새해에 운동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마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은 바글바글합니다. 하지만 구정이 지나면 얼마나 남아있을까요? 새해 계획이 흐지부지해지면 어때요. 마음이야 또 다시 먹으면 되는 거죠.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좌절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되시길! 이주의 소식 : 사상 처음으로 여성 장관이 전체의 30%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남녀동수 내각까지는 아직 갈 길이 남았는데요. 한국 정치권의 기울어진 운동장, PINCH NUMBERS로 그 실태를 확인해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장관의 30%가 여성...

2020-01-02

2020년 1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바뀌는 것들, 바뀌지 않는 것들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왠지 뭐든지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새해 뽕'이 사라지기 전에, 무엇이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작심삼일이라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저는 어젯밤 자기 전에 10분 간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영상을 따라했더니 배가 너무 당겨요... 과연 작심이 며칠 간 유지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더 유연해지고, 더 강해지고, 더 튼튼해지는 2020년 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이주의 소식 : MBC 연예대상에서 여성 불모지였던 예능계에 새 판을 짠 여성들이 상을 휩쓸어 화제...

2019-12-26

2019년 12월 넷째주의 Pinch Letter: 올해의 인물,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핀치> 에디터 정세윤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핀치 레터에서는 <올해의 인물> 집계 결과를 공개합니다. 올해의 훌륭했던 나를 셀프칭찬하면 선물을 드립니다! 연말까지 풍성하게 진행하는 <핀치>만의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올해의 인물 뜨거웠던 <2019 올해의 인물>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2019-12-19

12월 셋째주 Pinch Letter: 2019 핀치, 최고의 콘텐츠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에요. 크리스마스가 벌써 1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종교를 떠나 즐거운 연말 휴일,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집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따끈따끈 느긋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주의 소식 : 2019년 <핀치>의 콘텐츠 연말 결산! 가장 사랑받았던 시리즈와 콘텐츠를 꼽아보았습니다. 지금 정주행하세요! 2019년 <핀치> 가장 사랑받은 시리즈는?...

2019-12-12

12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 올해의 인물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핀치클럽 여러분은 2019년을 어떻게 보내주고 계신가요? 저는 연말마다 아주 개인적인 '올해의 어워즈'를 열고 있어요. 올해 가장 잘했던 일, 올해 가장 좋았던 여행, 올해 가장 기뻤던 선물을 꼽으며 한 해를 정리한답니다. 2019년을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주의 소식 : <핀치>와 함께 직접 뽑아보는 2019 올해의 인물! 한 해를 빛낸 수많은 인물들 중 누가 가장 멋지고 당당하고 용기 있었는지, 여러분의 손으로 투표해주세요. <핀치> 2019 올해의 인물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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