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핀치 레터

7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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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핀치>의 에디터 이그리트입니다. 여름을 맞이해 <핀치>에서 정주행 해볼만한 콘텐츠들과 함께 7월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이주의 소식: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이 발표되었습니다. 여성은 여전히 남성 임금의 69%만을 받습니다. 여성혐오적 기술이 더욱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주의 화제

 

69%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이 발표되었습니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여러 지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별에 따른 고용률과 임금 격차가 눈에 띕니다. 주요 지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8년 여성 고용률은 50.9%로, 남성 고용률인 70.8%에 비해 19.9% 낮습니다. 고용률 격차는 10년 전에 비해 고작 2.4% 감소하였을 뿐입니다.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통계를 보면 여성 근로자의 47.4%가 상용 근로자, 무려 25.5%가 임시 근로자입니다. 남성 근로자의 54.3%가 상용 근로자, 12.6%가 임시 근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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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레터

2020-01-23

1월 넷째주 Pinch Letter: 평등하고 평온하고 풍성하게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설 연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부디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평등하고 평온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럴 수 없는 명절 풍습은 빠른 시일 내로 다 사라지길! <핀치>도 앞장서서 주장하겠습니다. 이주의 소식: 미스터가 미스보다 3배 더 받는다?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우승자의 '상금 격차'가 화제입니다. 마치 성별 임금 격차를 연상시킵니다. 미스터는 1억원, 미스는 3천만원?...

2020-01-16

2020년 1월 셋째주의 Pinch Letter: 건강하게, 알차게, 즐겁게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깊어가는 겨울, A형 독감이 유행입니다. 제 주변에도 벌써 두 명이나 쓰러졌어요. 한 번 걸리면 전염을 막기 위해 5일 간 격리된다는데, 격한 업무로부터 격리되는 건 장점(?)일지 몰라도 그 후폭풍은 더욱 거세겠죠? 그저 건강한 게 제일입니다. 예방주사를 맞아도 걸릴 수 있어 평소 자주 손 씻기, 마스크 하기, 양치 잘 하기가 최고라네요.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주의 소식 : PINCH NUMBERS로 살펴보는 한국 여성의 현실! 이번 주에는 불법촬영 관련 통계를 모아보았습니다. 불법촬영 범죄자 20대가 가장...

2020-01-09

2020년 1월 둘째주의 Pinch Letter: 더 많은 여자가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새해에 운동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마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수영장은 바글바글합니다. 하지만 구정이 지나면 얼마나 남아있을까요? 새해 계획이 흐지부지해지면 어때요. 마음이야 또 다시 먹으면 되는 거죠.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좌절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되시길! 이주의 소식 : 사상 처음으로 여성 장관이 전체의 30%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남녀동수 내각까지는 아직 갈 길이 남았는데요. 한국 정치권의 기울어진 운동장, PINCH NUMBERS로 그 실태를 확인해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장관의 30%가 여성...

2020-01-02

2020년 1월 첫째주의 Pinch Letter: 바뀌는 것들, 바뀌지 않는 것들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입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왠지 뭐든지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새해 뽕'이 사라지기 전에, 무엇이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작심삼일이라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저는 어젯밤 자기 전에 10분 간 필라테스 홈트레이닝 영상을 따라했더니 배가 너무 당겨요... 과연 작심이 며칠 간 유지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핀치클럽 여러분 모두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더 유연해지고, 더 강해지고, 더 튼튼해지는 2020년 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이주의 소식 : MBC 연예대상에서 여성 불모지였던 예능계에 새 판을 짠 여성들이 상을 휩쓸어 화제...

2019-12-26

2019년 12월 넷째주의 Pinch Letter: 올해의 인물,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핀치> 에디터 정세윤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핀치 레터에서는 <올해의 인물> 집계 결과를 공개합니다. 올해의 훌륭했던 나를 셀프칭찬하면 선물을 드립니다! 연말까지 풍성하게 진행하는 <핀치>만의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올해의 인물 뜨거웠던 <2019 올해의 인물>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2019-12-19

12월 셋째주 Pinch Letter: 2019 핀치, 최고의 콘텐츠

안녕하세요? <핀치> 신한슬 에디터에요. 크리스마스가 벌써 1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종교를 떠나 즐거운 연말 휴일,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집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따끈따끈 느긋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주의 소식 : 2019년 <핀치>의 콘텐츠 연말 결산! 가장 사랑받았던 시리즈와 콘텐츠를 꼽아보았습니다. 지금 정주행하세요! 2019년 <핀치> 가장 사랑받은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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