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치 크리에이터

모두 보기생각하다알다

사월날씨

결혼생활을 좋아하지만 결혼제도는 고통스러운 결혼 4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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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에세이스트/소설가 @neopsyche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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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슈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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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눈을 크게 떠도 보이기나 할지 모르겠는 아시안 퀴어 여성이자 우주의 먼지입니다. 소통은 근본적으로 오해라고 생각하지만 형체가 없는 것들을 언어에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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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킴

음악을 사랑하는 공상가 (brunch.co.kr/@mski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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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대학을 다니다가 느지막이 철학과 페미니즘에 눈을 뜨고, 꾸준히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다. 먹는 것과 춤추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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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전 <시사IN> 기자. 현 <핀치> 에디터. 비겁한 기자는 되지 말자. 질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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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1년에 3개월은 쿠바에서 산다. 먹고, 춤추고, 사랑하느라 매일이 바쁜 쿠바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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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쪽] 홍혜은

글을 쓰고, 재미있는 것들을 궁리하고 기획합니다. 태어날 때 주어지지 않은 다종다양한 친밀과 돌봄의 세계를 만들어나갈 방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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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쪽] 위단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인체 모델 일로 전업하며 돌연 야생의 삶에 뛰어들었다. 연재물 ‘암삵의 삶’을 통해 하나의 기준으로 구분될 수 없는 개인의 삶을 다각도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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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리트

You know nothing, Jon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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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프리랜서 매거진 에디터. 자유로운 엉망진창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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