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치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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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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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

무대가 좋아서 무대 근처에서 밥벌이 중인 수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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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눈을 크게 떠도 보이기나 할지 모르겠는 아시안 퀴어 여성이자 우주의 먼지입니다. 소통은 근본적으로 오해라고 생각하지만 형체가 없는 것들을 언어에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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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동경소녀는 아니고 동경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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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킴

음악을 사랑하는 공상가 (brunch.co.kr/@mski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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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트리트

(구) 블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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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ch staff

여성생활미디어 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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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많이 보고 많이 잊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합니다. 우리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어디로 갈지, 어떻게 갈지, 혹은 이곳에 머물지, 왜 그럴지, 어떤 방법과 마음으로 머물지 알고 싶습니다. 내가 궁금해하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나 알고자 노력하는 데에 기쁨을 느낍니다. 또한 당신이 궁금해하는 것이 궁금합니다. 내가 모르는 타인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같은 텍스트를 읽고 같은 이야기를 접하고 어떻게 달리 받아들일지 어떻게 달리 좋아하거나 싫어할지 알고 싶습니다. 괜찮다면 함께 읽어볼까요? 당신과 나의 세상을 조금 이어본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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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100% 여성으로 구성된 섹스 토이샵 유포리아에서 셀프 케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최첨단 테크놀로지 셀프 케어(!?)를 기본으로 가끔은 사업 이야기, 우당탕탕 오피스의 일상 이야기, 업계 이야기 등 섹스 토이 회사의 다양한 일상을 가볍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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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

시를 만들고 시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이화여대에서 한국문학, 철학을 동대 대학원에서 한국현대시를 전공하였습니다. 핀치에서 <다시 줍는 시>, <여성 시인 길어올리기> 시리즈를 연재하였습니다. 근래는 여성 간 관계,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홀로 공부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를 사랑하여 시가 인식론이 되는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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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날씨

결혼생활을 좋아하지만 결혼제도는 고통스러운 결혼 4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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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슈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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