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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ch staff

여성생활미디어 핀치
서포트

'Pinch staff' 크리에이터의 최신 콘텐츠

5월 4째주
From Pinch

<핀치> 서비스 종료 및 환불 공지

안녕하세요, <핀치> 대표 정세윤입니다. <핀치>는 6월 25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핀치>는 더 많은 여성의 말, 더 많은 여성의 삶을 위해 2016년 10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나 다시는 그 전과 같은 삶을 살지 못하리라는 예감이 드는 인생의 사건이 있습니다. 제게는 그게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이었습니다. 갑갑했고, 화가 났고, 슬펐습니다. 막막하기도 했고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맞닥뜨린 질문에 수많은, 훌륭한 여자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아갔습니다. 제게는 그것이 <핀치>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여자의 말이 여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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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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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서비스 축소 운영 공지

안녕하세요, <핀치> 팀입니다. 2020년 3월부터 <핀치> 서비스를 축소 운영하게 되어 이를 공지드립니다. 웹툰 서비스 신규 연재 중단(기존에 연재 및 완결된 웹툰은 전송권 계약이 유지되는 시점까지 열람 가능) 현재 연재중인 웹툰의 조기종료 및 조기 완결(<벼락부자 김민희씨> 3/21까지 연재, <살아지는 나날들> 3/15 완결, <엄마가 사라졌다> 3/4완결, <칩거일기> 2/28 완결 ) <핀치클럽> 멤버십 계간 굿즈 발송 중단 CS센터 운영시간 단축 뉴스레터 축소운영(주간->월간) <핀치>를 만드는 다섯 명은 201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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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째주
알다

핀치를 만나고 3. 크리에이터 이비, Ah

<핀치>에서 글을 연재한 후 단행본 출판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핀치>의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합니다. <핀치>에 어떤 글을 연재했나요? ‘우리들은 바이크를 타야 한다. 라는 모토로 ‘그래서 바이크'라는 글을 연재했습니다. 어쩐지 어려운 바이크 입문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바이크를 타고 겪어왔던 이야기들 중, 가장 강렬했던 순간들을 담은 일기같은 글입니다. 바이크와 저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우연히 어느 멋진 출판사의 레이더에 포착되었습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바퀴가 달린, 혹은 엔진이 달린 탈 것을 더욱 친숙하게 여길 수 있는 이야기를 찾는 곳 이였죠. 저는 그 많은 탈 것 중 바이크를 맡아, 온전히 바이크, 그리고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만 한 권을 가득 채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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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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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성만! 새로운 글쓰기 플랫폼 <타래> 베타 테스터 모집

밀려들고 사라지는 나의 생각. 오늘 하루 있었던 건조한 사실과 축축한 감정. 어떤 이슈에 대한 나만의 논리와 근거. 뭐라도 써서 남겨볼까 싶은데 SNS는 너무 짧고, 블로그는 너무 길어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여성이면 누구나 나만의 <타래>를 만들 수 있어요. 지금 타래 베타테스터에 신청하시고 여러분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성이 쓴다. 오직 여성만 쓴다. 핀치의 새로운 글쓰기 플랫폼, <타래> 서비스 베타테스터 모집 안내 모집 기간 및 일정 - 지원 기간: 2월 3일~2월 18일 - 선정 및 발표: 2월 19일 (개별 통보) - 활동 기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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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째주
알다

핀치를 만나고 2. 크리에이터 하미나, 조은혜

<핀치>에서 글을 연재한 후 단행본 출판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핀치>의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합니다. <핀치>에 어떤 글을 연재했나요? 'Mad Feminist Scientist'라는 제목 아래에서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과학을 이야기하는 글을 썼습니다. 또 반대로 과학을 아는/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글이기도 했어요! 지금은 핀치에 연재한 글을 단행본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면서 또 과학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여성 우울증을 연구한 책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작가님에게 <핀치>란? 정기적인 마감을 주어 저를 공부하게 만든 곳. 또 글을 읽고 쓰고 공부하는 여자가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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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째주
알다

핀치를 만나고 1. 크리에이터 신한슬, 딜루트

<핀치>에서 글을 연재한 후 단행본 출판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핀치>의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합니다.   <핀치>에 어떤 글을 연재했나요? 저는 <핀치>에서 <트레이너와 나> <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를 연재했는데요. 첫번째 시즌에서는 제가 헬스장에서 마주친 성차별과 여성 혐오에 대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두번째 시리즈에서는 헬스 뿐만 아니라 킥복싱, 필라테스, 스포츠 클라이밍, 주짓수, 검도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또한 여성이 가르치고 여성이 배우는 운동 원데이클래스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여가여배>도 인터뷰했습니다. <트레이너와 나 시즌 투>를 연재하던 중에, 휴머니스트 이문경 편집자로부터 출간 제안을 받았어요. 감사하게도 그 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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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째주
알다

워싱턴포스트 기자들의 성명서: 성폭력 생존자를 바르게 대하라

본 글은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의 이 성명서 를 번역한 글입니다.    일러스트 이민 마티 배론과 트레이시 그랜트에게. 우리는 편집국 리더들이 소셜 미디어 포스트 때문에 펠리시아 손메즈를 휴직시킨 것에 실망하고 놀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당장 동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할 것입니다. 펠리시아는 그의 집 주소가 쓰인 협박을 포함해 다수의 폭력적인 메시지로 심각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가 월요일에 코비 브라이언트에 대한 트윗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폭력을 맞닥뜨린 기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대신, 그를 공무상 휴직 처리했습니다. 펠리시아의 휴직 기간 동안 편집국 리더들은 그가 소셜 미디어 원칙을 위반했는지 조사했습니다. 펠리시아는 신변에 위협을 느껴 집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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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째주
from pinch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예매권 증정 이벤트 (핀치클럽)

제77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제72회 칸영화제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핀치클럽 여러분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예매권 을 드립니다. (~1/15까지, 총 10명, 1인 2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마리안느’와 ‘엘로이즈’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사랑을 기약하고, 또 기억하는 다양한 모습을 고요하지만 강렬하게 담아낸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호평을 받는 이유는, 이들의 기존 영화에서 익숙하게 보아온 대상화된 여성의 모습이 아닌, 주체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선택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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