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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활미디어 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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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ch staff' 크리에이터의 최신 콘텐츠

3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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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집을 찾는 훈련 : 공공임대주택 편> 앵콜 심화편 안내

핀치 <집을 찾는 훈련 : 공공임대주택 편> 앵콜 심화편 안내 안녕하세요, 핀치입니다. 핀치 < 서바이벌 생활경제 >와 함께 하는 <집을 찾는 훈련 : 공공임대주택 편> 앵콜 심화편 세미나에 핀치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2월 진행 된 <집을 찾는 훈련>에서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많은 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셨습니다. 이에 강사님과 핀치 스텝들의 만장일치로 앵콜 심화편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 집 마련이 내 맘 같지 않은 2~30대 비혼 여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에서 내 집 찾기 기초&실전 편 오프라인 세미나', 심화편으로 만나보세요. * 지난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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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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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집을 찾는 훈련 : 공공임대주택 편> 강좌 안내

안녕하세요, 핀치입니다. 핀치 < 서바이벌 생활경제 >와 함께 하는 <집을 찾는 훈련 : 공공임대주택 편>에 핀치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집을 찾는 훈련>은 내 집 마련이 내 맘 같지 않은 2~30대 경알못 여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에서 내 집 찾기 기초&실전 편 오프라인 세미나'입니다. 공공임대주택 신청 자격 조건과 우대 조건처럼 내 집 찾기 초보들에게 기초가 되는 이론부터, 전문 강사와 함께 직접 해 보는 실전 연습까지. 한 자리에서 함께 공유하고 알아갈 수 있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내 집 마련의 장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을 위한 자세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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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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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핀치클럽: 함께 사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핀치> 입니다. 핀치클럽으로 <핀치>와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1월의 포스트카드: 따로 또 같이 핀치클럽에게만 제공되는 핀치 독점 일러스트 엽서 4종 세트가 오늘 발송되었습니다. 핀치클럽인데, 엽서를 못받으셨나요? 주소 오류 로 반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MY PINCH 에서 우편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핀치클럽 한정굿즈는 핀치클럽을 2개월 이상 구독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핀치클럽이 아니라면, 지금 가입 하시고 핀치클럽에게만 제공되는 베네핏과 무한 정주행의 특권을 누려 보세요. 핀치클럽에 함께해주세요 더 많은 여성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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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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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핀치클럽 함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핀치> 입니다. 핀치클럽에 함께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8월의 포스트카드를 만나보세요 핀치클럽 멤버에게만 제공되는 계절별 특전 '핀치 굿즈'가 8월에도 어김없이 발송됩니다. 핀치의 인기글 일러스트가 담겨진 포스트카드를 계절별로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2018년 여름호에는 특별히 핀치에 웹툰을 연재하는 하상, 완두 작가 님의 일러스트 카드 2장과 < 비혼하기 좋은날 1. 유니콘은 없다 > 와 < 파도를 타고 불법을 넘어서 여성의 권리를 지키다 > 의 일러스트 카드, 총 4장을 모아 보내드립니다. 핀치클럽인데, 엽서를 못받으셨나요? 주소 오류로 반송되는 경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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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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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코드를 나누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핀치>입니다. 여성생활미디어<핀치>를 더 많은 분들이 만날 수 있도록, <핀치클럽> 추천인코드 를 마련했습니다. 추천인코드로 가입하면 첫달 5,500원! <핀치클럽> 친구에게 추천인코드를 받으셨나요? 핀치클럽 구독시 추천인코드를 입력하면 첫달 9,900원 ➔ 5,5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구독화면 아래 [ 추천인코드가 있어요 ] 를 누르고 추천인코드를 적어주세요. <핀치클럽> 회원님들께는 추천인코드 가입시 7핀 지급 <핀치클럽> 회원님이신가요? MY PINCH 화면에서 항상 추천인코드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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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월 째주
알다

백인 남성 혐오를 중단하라? 아시안 여성 혐오를 중단하라.

지난 1일 <뉴욕타임즈>의 테크놀로지 데스크이자 테크놀로지 선임 라이터로 합류한 사라 정의 채용 소식에 백인 남성들이 집단적인 사이버불링을 가하며 뉴욕타임즈에게 사라 정의 채용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이유는 '백인 남성 혐오'. 사라 정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이자 언론인으로, <더 아틀랜틱(The Atlantic)>, <마더보드(Motherboard)>,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 등에 법률과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글을 써 왔고 2017년부터 테크놀로지 미디어 <더 버지(The 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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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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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의 뷰티/패션 카테고리 서비스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핀치>입니다. <핀치>는 지난 나흘간 유료/무료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설문 결과, 다수의 독자가 뷰티/패션 카테고리의 폐지를 원하셨습니다. <핀치>는 2016년 오픈때부터 여성혐오가 담겨있지 않은 뷰티/패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해당 카테고리를 서비스해왔습니다. 하지만, <핀치>에 뷰티/패션 카테고리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여성을 향한 코르셋을 강화하고 일상의 억압에 일조할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루었습니다. 이에 <핀치>는 콘텐츠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핀치>의 뷰티/패션 카테고리를 폐지하고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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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월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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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의 뷰티/패션 카테고리에 대한 사과문

안녕하세요, 핀치 스태프입니다. 먼저 핀치의 콘텐츠가 핀치클럽과 핀치 회원 여러분을 실망시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핀치의 뷰티/패션 카테고리 콘텐츠들이 화장 자체를 여성이 해야 할 당연한 일로 전제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핀치와 핀치의 에디터들은 여성의 화장이 당연하다는 명제에 반대하며, 여성의 화장과 자기관리를 장려하지 않습니다. 핀치가 굳이 뷰티/패션 카테고리를 다루며 유관 콘텐츠를 내보낸 이유는 뷰티 전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였으나, 이러한 취지는 여성이 화장으로 인해 받는 억압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따라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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