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어플] 매일 아침을 생산적으로 보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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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어플] 매일 아침을 생산적으로 보내기 위해서

어플 '굿모닝' 소개

김 지현

              여러분은 매일 아침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어플리케이션 '굿모닝'은 모닝 루틴을 도와주는 어플입니다. 스트레칭, 독서, 일정 확인, 잠자리 정리하기... 처럼 아침에 들여놓으면 좋은 습관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설정해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뜨자마자 굿모닝 어플을 틀고 START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설정한 모닝 루틴 스케줄이 시작됩니다. 


내가 모닝 루틴을 보내는 데 하루 몇 분을 투자했는지, 연속하여 며칠 동안 모닝 루틴을 빼먹지 않고 이행했는지 등등의 분석서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피드백을 적어볼 수도 있지요.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 책을 읽을 때는 집중이 잘 안 되어서 평소보다 적은 쪽수를 읽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습니다.


'굿모닝'에는 일반 버전과 프리미엄 버전이 따로 있고, 프리미엄 버전은 분석서 제공과 백업 기능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프리미엄 버전은 월 1.99달러(앱스토어 기준)를 지불하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적인 아침을 원한다면 어플리케이션 '굿모닝'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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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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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

#치매 #여성서사
1 요즘 들어 건망증이 심해졌습니다.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고 지갑은 어느 가방에 둔 건지 매번 모든 가방을 뒤져봐야 합니다. 친구들은 우리 나이 대라면 보통 일어나는 일이라며 걱정 말라하지만 언젠가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생겼을 때 그들까지도 잊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루는 수영을 다녀오는데 그날따라 비도 오고 몸도 따라주질 않아서 바지가 젖을 것은 생각도 안하고 무작정 길가에 털썩 주저앉..

13. 대화하는 검도..?

상대의 반응을 보며 움직이라는 말

이소리소

#검도 #운동
스스로를 돌이켜보기에, 다수의 취향을 좋아하는 데 소질이 없다. 사람들이 아이돌이나 예능 얘기를 꺼내기 시작하면 체온이 2~3도는 뚝뚝 떨어지는 것 같다. 대화에 섞일 적당한 말이 뭐 있지? 가만히 있어도 괜찮을까? 뭐라도 이야깃거리를 던져보지만 진심이 없어서인지 어정쩡한 말만 튀어나온다. 결국 혼자 속으로 “난 만화가 더 좋아.."라며 돌아서는 식이다. 맛집에도 크게 관심이 없고, 어째 운동 취향도 마이너한 듯하고.....

주접

플레잉 카드

헤테트

#플레잉카드 #트럼프카드
버드 트럼프Bird Trump 원고를 하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 까마득한 언젠가 텀블벅에서 후원한 플레잉 카드 (=트럼프 카드) ! 원래 쟉고 소듕한 조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맹금류를 제외한 새를 무서워하는 편) 이건 보자마자 이성을 잃고 냅다 후원해버렸다. 그 뒤로 잊고 살았는데 오늘 도착. 실물로 보니 과거의 나를 매우 칭찬해주고 싶다. 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없어, 세상에. 하다못해 쓸데없이 많이 들어있는 조..

4. Mit Partnerin

여성 파트너와 함께

맥주-

#여성서사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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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도 적지도 못한 순간들 -13

환자가 떠난 후 남은 딸이 할 일

beforeLafter

#죽음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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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일곱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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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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