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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의 강력한 기능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보세요! 튜토리얼과 함께라면 1분만에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되기



1단계. 나의 크리에이터 닉네임(한글, 영어, 숫자 가능/특수문자 붙가능)과 타래 주소를 정해요. 



2단계. 프로필 이미지를 선택해 주세요.

자신만의 이미지를 사용하길 원하다면 일단 '나중에 올릴게요' 선택!
아무 때나 자신의 프로필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바꿀 수 있어요.

 


3단계. 짠! 나만의 타래가 생겼어요. 

일단 써보기



이제 마음껏 쓰면 돼요. 글의 단락 스타일을 터치 한 번으로 바꿀 수 있어요.


유투브와 트위터,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 외부 소스도 한번에 엠베딩할 수 있어요. 

 

트위터 트윗을 글에 넣을 수 있어요
트위터 트윗을 글에 넣을 수 있어요


페이스북 글도 담을 수 있어요
페이스북 글도 담을 수 있어요


핀터레스트 이미지도 담을 수 있고
핀터레스트 이미지도 담을 수 있고


인스타도 담을 수 있어요
인스타도 담을 수 있어요


이렇게 유투브와 트위터,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 외부 소스도 한번에 엠베딩할 수 있어요. 



글을 다 썼다면 저장해서 담아두거나, 발행해서 모두와 공유할 수 있어요. 태그 중 내 콘텐츠에 어울리는 태그를 콕콕 선택! 최대 세 개까지 가능해요. 썸네일은 올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멋진 타래의 기본 이미지가 대신할 테니까요! 시리즈를 선택하고 발행하면 나만의 콘텐츠 완성!

타래 활용하기



내 타래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타래> 팀이 준비한 작은 챌린지! 매일 타래 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꼬박꼬박 스탬프를 찍어드려요. 



무료 응원 기능인 박수를 보내 크리에이터의 어깨춤을 유발해 보세요.



글을 읽다가 마음을 담아 응원하고 싶은 콘텐츠를 발견한다면 핀을 쏴주세요. 응원의 메시지는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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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타래 만나기

오늘도 결국 살아냈다 1

매일매일 사라지고 싶은 사람의 기록

차오름

#심리 #우울
하필 이 시기에 고3으로 태어난 나는 , 우울증과 공황발작으로 많이 불안해진 나는, 대견하게도 오늘 하루도 잘 버텨냈다. 우울증과 공황발작이 시작된 건 중3. 하지만 부모는 어떤 말을 해도 정신과는 데려가주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20살이 되고 알바를 하면 첫 번째로 갈 장소를 정신과로 정한 이유이다. 부디 그때가 되면 우울증이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말도 안 되는 기대를 가지면서. 부모는 우울증은 내가 의지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제목없음] 일곱 번째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제목없음

#여성서사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참으로 어렵다. 나같은 경우에는 끊임없이 되물어봤다. 그리고 의심했다. '저 사람은 만나도 괜찮은걸까?' '내가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처음에는 설레기도 하고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과연 내가 누군가를 만나도 괜찮은걸까? 순간의 감정으로 선택한 것은 아닐까?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결국에는 좋으니까로 결론이 난다. 좋은걸 어떡하나? 만나야..

4. Mit Partnerin

여성 파트너와 함께

맥주-

#여성서사 #퀴어
여성 파트너와 함께 이성애 규범과 그 역할에 익숙해진 내가, 동성애를 하기 위한 일련의 역할들과 그 수행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대부분의 시간에 나는 실용적- 불필요한 장식이 없고 기능에 충실한-인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여가로 쓸 수 있는 시간에는 사회에서 ‘여성적’ 이라고 해석하는 복장을 하고 있기를 좋아한다. 하늘하늘하고, 레이스나 프릴이 달려 있고, 패턴이 화려한 옷들. 재미있는 것은 패턴..

13. 대화하는 검도..?

상대의 반응을 보며 움직이라는 말

이소리소

#검도 #운동
스스로를 돌이켜보기에, 다수의 취향을 좋아하는 데 소질이 없다. 사람들이 아이돌이나 예능 얘기를 꺼내기 시작하면 체온이 2~3도는 뚝뚝 떨어지는 것 같다. 대화에 섞일 적당한 말이 뭐 있지? 가만히 있어도 괜찮을까? 뭐라도 이야깃거리를 던져보지만 진심이 없어서인지 어정쩡한 말만 튀어나온다. 결국 혼자 속으로 “난 만화가 더 좋아.."라며 돌아서는 식이다. 맛집에도 크게 관심이 없고, 어째 운동 취향도 마이너한 듯하고.....

병원이 다녀왔다

..

낙타

정신병원과 한의원에 다녀왔다 이번엔 둘다 끝까지 치료하고 싶다.....

말 하지도 적지도 못한 순간들 -14

환자가 떠난 후 남은 딸이 할 일

beforeLafter

#죽음 #장례
상속인 조회 서비스 조회 완료 후 한 달 정도는 은행과 보험 정리에만 매달렸다. 사실 지점이 많이 없는 곳은 5개월 여 뒤에 정리하기도 했다. 그 사이에는 자동차 등을 정리했고 건강보험공단, 연금공단, 주민센터 등을 방문했다. 상속인 조회 서비스에 나온 내역들을 한꺼번에 출력해 철 해 두고 정리될 때마다 표시해두고 어떻게 처리했는지(현금수령인지 계좌이체인지 등)를 간략하게 메모해두면 나중에 정리하기 편하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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