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ch Numbers

숫자로 만나는 여성의 현재와 미래

예능프로 여성비중이 높은 분야는 진행자가 아니라 초대손님

2018 예능 프로그램 성별 역할 분석

2018년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 지상파3사(KBS1, KBS2, MBC, SBS), 종합편성채널(JTBC, TV조선, 채널A, MBN), 케이블채널(tvN, MBCevery1)의 33개 예능 오락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특히 주진행자 역할은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

레퍼런스

2018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보고서(예능, 오락 프로그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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