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김수영

2015년부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기 시작했다. 디자인의 보편성을 사랑한다. 최근에서야 불안과 혼란이 평생 함께 가야할 친구같은 존재라고 깨달았다.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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