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웹진 쪽] 위단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인체 모델 일로 전업하며 돌연 야생의 삶에 뛰어들었다. 연재물 ‘암삵의 삶’을 통해 하나의 기준으로 구분될 수 없는 개인의 삶을 다각도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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