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미

눈을 크게 떠도 보이기나 할지 모르겠는 아시안 퀴어 여성이자 우주의 먼지입니다. 소통은 근본적으로 오해라고 생각하지만 형체가 없는 것들을 언어에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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