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14. 페미니즘 영업하기

생각하다페미니즘정치

페미니스트 북클럽&살롱: 14. 페미니즘 영업하기

주연

지난 시간엔 여성의 몸과 삶, 정치의 연결관계를 살펴보았다. 페미니즘을 어떻게 일상의 영역에서도 실천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이어졌다.

일상 정치의 어려움: 페미니즘 영업하기 중앙 정치 영역으로 진입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일상 가운데에서 문화를 전복시키는 방식의 운동이다. 페미니즘 원년이라고 일컬어지는 작년부터 시작된 ‘메갈발 페미니즘’은 주로 이러한 일상에서의 전복적인 운동들을 중심으로, 중앙 정치 영역까지 힘을 실어주는 강력한 바텀-업 양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일상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대화’조차 벽에 부딪힌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말을...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페미니스트 북클럽 & 살롱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페미니즘에 관한 다른 콘텐츠

정치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