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하기 좋은 날 1. 유니콘은 없다

생각하다독립결혼과 비혼

비혼하기 좋은 날 1. 유니콘은 없다

윤이나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스스로를 비혼이라고 지칭한 것은 비혼이라는 단어를 안 직후부터다. 비혼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접하고, Miss 와 Mrs 의 세상에서 Ms 를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성인이 되고나서였다. 이전까지는 미혼과 기혼, 결혼이라는 기준에 따른 두가지 기준만 존재하는 세상에 살았다. 이런 사회에서는 결혼은 당연히 언젠가는 하는 것으로 여기며 살아가기 쉽다.

이상한 일이긴 하지만 하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결혼이 좀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가족이 늘어난다는 점이 그랬다. 결혼으로 얻게 되는 동반자야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그의 부모와 가족들은?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느 정도의 애정과 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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