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줍는 시 20. 투명한 슬픔의 힘으로 부르는 노래

생각하다미투

다시 줍는 시 20. 투명한 슬픔의 힘으로 부르는 노래

신나리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영미 시인은 1992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속초에서」 외 7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서른, 잔치는 끝났다』(1994), 『꿈의 페달을 밟고』(1998), 『돼지들에게』(2005), 『도착하지 않은 삶』(2009), 『이미 뜨거운 것들』(2013)이 있다. 최영미는 시집 뿐 아니라 소설과 에세이 여러 편을 발표하였다. 이토록 오랜 시간 뜨거운 창작열로 풍요롭게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확장해 온 최영미는 현재 고은태(고은의 본명)와 그로 상징되는 남성 중심의 문단 권력과 홀로 싸우고 있다. 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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