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하는 여자 6. 육아를 놓으라고요?

생각하다스타트업육아커리어

창업하는 여자 6. 육아를 놓으라고요?

효규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둘 다 잘 할 순 없어요. 일이든 육아든 하나만 선택하세요. 창업을 하면서 들었던 조언들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다. 특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조언은 ‘주 양육자의 자리를 포기하라’는 것이었다. 더 나아가, 육아 대신 일을 선택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창업 교육을 들으러 갈 때마다 선배들은 이렇게 말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함께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잔인하다 생각하면서도,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기에 나도 나란히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과연 육아를 ‘진짜로’ 놓을 수 있을까?

창업, 육아, 둘 다 놓지...

2018.06.05 13:23 발행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SERIES

창업하는 여자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스타트업에 관한 다른 콘텐츠

육아에 관한 다른 콘텐츠

커리어에 관한 다른 콘텐츠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