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의 정치학

생각하다퀴어퀴어퍼레이드퀴어페미니즘칼럼

깃발의 정치학

루인

일러스트레이션: 이민

인천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의 반응은 ‘왜 인천에서?’였지만, 사실 2016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만 열린 퀴어문화축제는 2017년 부산과 제주에서 첫 행사가 열렸고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지역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리기 시작했다. 2018년 4월에는 전주시에서 처음 퀴어문화축제가 열렸고 10월에는 광주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 제주, 전주(광역시가 아니다), 광주 등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이 환영했다. 하지만 인천광역시에서 열린다고 했을 때, 반응은 달랐다. 인천은 인구 300만 명에 가까운 대도시이자 광역시지만 서울 주변에 있는 위성도시와 비슷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동시에 지난 6.1...

핀치클럽 가입 또는 핀 충전후 읽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SERIES

루인 칼럼

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퀴어에 관한 다른 콘텐츠

퀴어퍼레이드에 관한 다른 콘텐츠

퀴어페미니즘에 관한 다른 콘텐츠

칼럼에 관한 다른 콘텐츠

핀치클럽에 가입하세요

핀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여성의 삶,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
더 많은 여성 작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핀치클럽 한정 정기 굿즈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등 핀치의 행사에
우선 초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콘텐츠 더 보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