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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불법촬영범죄장소, 아파트/주택 급증

옛 1위였던 역/대합실은 2위로 밀려났다

경찰 관계자는 "지하철역, 길거리 등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던 불법 촬영보다 연인 등 특정관계에서 발생하는 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레퍼런스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 발표, 조선일보, 2019. 7. 2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2/20190722001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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