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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Pinch Clip>

7%

<한겨레>와 한국리서치가 25~2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24.0%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9~29살, 30~39살, 40~49살의 지지율이 각각 7.7%, 7.6%, 14.8%에 그쳤지만 50~59살과 60살 이상은 각각 27.6%, 54.7%였다. - 한겨레

신경쇠약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씨는 오늘 새벽에 보도된 세계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2012년 대선 전후 (박 대통령의) 마음을 잘 아니까 심경 표현에 대해선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선 문건 보고, 인사 개입, 국정 개입 혐의는 모두 부인했다. 그는 죗값이 있으면 달게 치르겠다고 했지만, “신경쇠약에 걸려 있고 딸아이도 심경의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어 지금은 들어갈 수 없는 형편”이라고 밝혔다.  - 세계일보

선봉

27일 오전 서울대학교 총학생회가 시국선언문을 공개했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공화정의 구성원으로서 저항의 선봉에 설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미 26일 서강대와 이화여대가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데다가, 최순실씨의 국정 개입을 밝혀낸 '선봉'은 이화여대다. 논란이 커지자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국선언문을 수정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2016.10.27 12:2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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